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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신문]친환경 생활용품 전문기업 (주)브니엘월드, 강원도 안착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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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와사비아 작성일17-03-29 16:07 조회2,9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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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 장성농공단지로 이주한 (주)브니엘월드(회장 안재삼.사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항노화 산업육성 계획의 제1호 기업으로서 2호, 3호 기업이 줄을 잇는 계기가 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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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얼굴'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주)브니엘월드(Peniel World)는 정직한 자의 형통함을 추구하는 크리스천 기업으로 항산화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업체로 알려졌다.

 

이는 고추냉이의 항균, 항노화 효용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 생활용품을 비롯, 화장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5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인증받으며 이제는 강원도 향토기업으로써 성공적인 안착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주)브니엘월드는 국내 300개 지사와 본사 직영 프렌차이즈 70개, 테마동산 12개를 기획.진행하고 있으며 상품의 고품격화, 제품력을 통한 지속적인 상품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고추냉이 뿌리에는 세균이나 곰팡이의 번식을 막고 세균으로 인한 악취를 '기화(휘발화)'시키는 독특한 물질이 축적돼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친환경 용품을 생산해 내는 재료로 주목을 끌었다.

 

또, 초밥을 먹을 때 똑 쏘는 자극적인 냄새는 '이소티안산알릴'이라는 식물 방향오일로 고추냉이의 오일은 화학소독제인 페놀의 약 100배의 살균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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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브니엘월드의 항균 제품들의 경우 고추냉이 천연추출물을 이용해 악취 제거는 물론, 공기 중의 안 보이는 먼지 균과 곰팡이 균을 해결해주는 첨단 웰빙 제품으로 일반 제품과는 달리, 고추냉이의 성분만으로 화장품과 생활용품의 천연방부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보유한 (주)브니엘월드가 지난달 30일 강원 태백시 장성농공단지로 본사를 이전하며 투자협약을 체결, 그 동안 태백시가 중점으로 추진해 온 항노화 산업육성 계획에 청신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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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월드 안재삼 회장은 “와사비아 제품은 천연식품 보존제, 항균제제약이라는 특허 명칭을 갖고 있다"며 "일본에서 ‘와사비’의 효능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고, 그 후 고추냉이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하며 고추냉이 효능에 대해 관심이 있던 찰나 고추냉이의 효능이 나쁜 균들로 인해 질병이 빈번히 발생하는 요즘 시대에 너무나 적합한 제품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또, 안 회장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제품이라는 것에 의의를 두고, 정직함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태백시로 기업이전 후 지금까지 온라인 중심의 판매에서 판매망을 넓혀, 미국을 비롯해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로 수출을 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기업의 발전이 지역의 발전인 동시에 기업의 발전에 의해 얻어진 이익은 지역사회는 물론 강원도와 한국의 고용창출에 큰 기여를 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주)브니엘월드는 강릉 원주대학교와 기술 사업화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고추냉이에 들어 있는 ‘이소티안산 알릴’의 성분을 극대화 시키는 기술로 특허를 취득한 것을 비롯해 미국 FDA의 ‘품질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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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브니엘월드는 2020비전으로 '테마동산'을 계획, 향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는 인체에 안전한 제품임을 인정받았으며 IOS 9001과 ISO14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과 메인비즈(경영혁신형중소기업) 인증, 벤처기업 인증 등도 취득하면서 인체에 유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안재삼 회장은 "2020비전으로 브니엘 테마동산 설립해 선교사 출신이나 지방 목회사 출신의 실버 어른과 홀사모가 고아를 길러주는 공동체로 만들 계획이다"며 "테마동산 안에서 허브와 고추냉이도 재배는 물론, 와사비아 공장 설립 등을 통해 한국을 살리고 아시아를 살리는 비전으로 새로운 제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파라벤에 대한 두려움 ‘와사비아 샤마르 치약’으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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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주)브니엘월드가 생산하고 있는 ‘와사비아 샤마르 치약’의 경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파라벤은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보존제, 방부제의 원료로서 1920년대 미국에서 개발되어 미생물 성장 억제, 제품 변질 방지, 보존 기간 연장 등의 목적으로 세계적으로 현재 식품, 화장품 및 의약품 등에 널리 사용되는 살균 보존제로 많은 제품에 들어있는 이 파라벤이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이는 영국 비정부기구 NGO인 여성환경연대(Women's Environmental Network)가 화장품 안전 캠페인 "Careful Beauty"를 통해 파라벤의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이후 다양한 연구를 통해 알려진 파라벤의 유해성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비슷하여 에스트로겐 작용을 촉진시키며 인체 호르몬 구조를 교란, 생식기능 및 면역기능에 영향, 암 유발, 그리고 피부 자극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피부, 혈액 및 소화 시스템을 통해 우리 몸에 흡수 및 축적될 수 있으며, 그밖에 남성의 생식 시스템에 혼란을 야기해 생식기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파라벤의 유해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소비자는 불안해질 수밖에 없다. 이에 제품을 구매하는데 있어 소비자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모든 제품에는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할 물질이 필요하게 되는데 고추냉이 전문 기업 ㈜브니엘월드에서 개발 한 고추냉이 오일은 천연 보존제 역할을 함으로써 미생물에 쉽게 오염되고 변질되는 걸 막아준다고 한다. 고추냉이 오일은 파라벤의 대체재로서 항균 능력도 갖추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만 하다.

 

㈜브니엘월드에서 파라벤 없는 ‘와사비아 샤마르 치약’을 출시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無 합성계면활성제, 無 파라벤, 無 트리클로산, 無 불소, 無 사카린, 無 인공향, 無 타르색소, 無 합성 보존제 일반적인 치약에 들어가는 첨가제를 넣지 않은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로 만든 치약으로 입 냄새 제거, 충치 예방, 잇몸 질환 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실제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제품을 구매한 고객에 따르면) “자극적이지 않아 좋습니다. 식구들이 치아가 좋지 않아 치약을 바꾸고자 알아보다 와사비아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같이 쓰기 때문에 냄새가 강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은 것을 찾았는데 샤마르 치약이 딱이였네요. 달콤한 향이 없어도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라고 후기를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전성분 표시로 소비자들의 불안을 해소 시킬 수 있는 치약 ‘와사비아 샤마르 치약’은 와사비아 사이트 www.wasabia.co.kr 또는 031)938-6878 에서 문의, 구입이 가능하며 전 성분을 살펴볼 수 있다. 

이외에 ㈜브니엘월드에서는 바디로션, 바디워시, 샴푸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을 연구 개발해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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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브니엘월드 '와사비아'에서 출시된 친환경 생활용품들은 최근 각광을 받으면서 온.오프라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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